빅뱅이 5월 17일 일본을 시작으로 16개국, 25개 도시의 월드 투어에 나선다. 빅뱅은 데뷔후 첫 월드투어인 만큼 멋진 무대로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나 예정이다.

이번 공연은 이소연 실장과 현지해 팀장이 오퍼레이터를 담당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