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대 직전에 발표한 6집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앨범,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한 새 앨범을 들고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갑니다. 2010년 가을 공연과 2011년 봄 공연을 매진시키며, 아쉬워 했던 팬들을 위해 전국투어로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.

이번 공연은 이정기 실장과 현지해 팀장이 디자인 및 오퍼레이터를 담당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