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해 9월, 티켓 오픈 하루 만에 전석이 매진!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린, <정재형이 만드는 음악회 Le Petit Piano 그 첫 번째>. 이 공연은 관객들과의 좀 더 깊은 음악적 교감을 위해 무대와 객석이 비교적 가까운 소극장에서 열린 정재형의 단독 공연이었다. 그 후, 1년...부푼 설렘과 기대로 가득했던 그날의 시간들을 떠올리며, 또 한 번의 가을을 앓는 10월의 무렵! 아직 끝나지 않은 Le Petit Piano 그 두 번째 연주가 시작된다.

이번 공연은 한수경 팀장이 디자인 및 오퍼레이터를 담당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