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켓 오픈 2분 8초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4월 15일에 시작, 5월 1일 대구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린 <안테나뮤직 워리어스>가 아직 식지 않은 그 날의 열기를 되살려 서울에서 5월 28일, <언제나, 우리 함께>라는 제목으로 이번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. 아쉽게도 티켓을 손에 쥐는데 실패해 그 날의 감동을 보고, 느끼고, 즐기지 못했다면~이번이 그 마지막 기회! 정재형의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, 나지막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유희열의 건반, 은은한 고백 같은 루시드폴의 기타, 영원한 청춘의 송가 페퍼톤스, 별빛처럼 반짝이는 박새별의 건반 등 안테나뮤직 음악전사들이 만들어내는 독보적인 음악이 이번 공연의 첫 출발지였던 서울에서 울려 퍼지는 순간. 당신과 나. 그리고 우리의 심장은 벅찬 설레임으로 또 다시 뛰게 될 것이다.

이번 공연은 이소연 실장이 디자인 및 오퍼레이터를 담당합니다.